한국 설상 여자 첫 메달 유승은 “혼자선 여기까지 못 와…최가온 존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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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783.html
한국의 18세 스노보드 선수 유승은이 2026 밀라노 겨울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설상 여자 선수 최초의 메달을 수확했다.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견딘 유승은은 "혼자서는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주변의 도움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녀는 동갑내기 친구 최가온을 존경한다고 말하며 서로 응원했다고 전했다. 빅에어에서의 기억에 남는 순간과 슬로프스타일 경기를 통해 얻은 배움을 언급한 유승은은 앞으로의 훈련에 대한 의지도 밝히며 한국 음식에 대한 그리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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