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IOC 선수위원 “선수 권익 위해 목소리 내겠다…그게 내 역할”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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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41)은 한국 세 번째이자 겨울 종목으로는 첫번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 그는 선수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원윤종은 지난 19일 진행된 투표에서 11명의 후보 중 1위로 당선되었으며, 그의 임기는 2034년까지 지속된다. 그는 경선 과정에서 선수촌을 직접 찾아다니며 소통하며 유세 활동을 펼쳤다. 원윤종은 선수위원에 대한 관심이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시작되었다고 회고하며, 선수들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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