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팀 킬러' 우리카드, 현대·대한항공·OK 이어 KB도 잡았다
운동부매니저
2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1048400007?section=sports/all
우리카드가 남자 프로배구에서 상위팀인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21일 의정부에서 열린 경기에서 하파엘 아라우조(26점)와 알리 하그파라스트(16점)의 활약으로 3-2로 승리했다. 우리카드는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OK저축은행을 연달아 물리친 뒤 KB손보까지 꺾으며 '상위팀 킬러'로 떠올랐다. KB손보는 아시아쿼터 선수의 대체 선수 영입 소식과 함께 연승이 끊겨 승점 47로 3위에 올랐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