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파이프 결선 부상 기권한 이승훈 “씩씩하게 회복하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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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5856.html
한국체대의 이승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했으나 부상으로 기권하게 됐다. 이승훈은 결선 연습 중 오른쪽 무릎을 다쳐 병원에서 전방 십자인대 파열과 외측 연골 손상 진단을 받았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지원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씩씩하게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프파이프 경기를 준비하며 최선을 다했지만 안타까운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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