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뿌듯”…최민정 올림픽 은퇴엔 “울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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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857.html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 올림픽에서 4개의 메달을 획득한 소식이 전해졌다. 최민정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것을 비롯해 팀워크와 동료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엄마의 편지가 큰 힘이 되었다고 전하며 은퇴 결정을 감격적으로 언급했다. 동료들은 최민정의 헌신에 고마움을 표현하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길리는 차세대 에이스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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