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 MLB 시범경기서 나란히 안타 1개씩 생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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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MLB 시범경기에서 각각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24일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와 1득점을 올리며 시범경기 타율 0.333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로 시범경기 타율 0.429를 유지했다. 뉴욕 메츠의 배지환은 2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다저스와 메츠는 각각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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