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KFA ‘올해의 선수' 첫 선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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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6327.html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5 대한축구협회(KFA) 어워즈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는 그가 처음 받는 영예로, 기자단과 전문가 투표를 통해 손흥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며 한국인으로는 17년 만에 최정상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장슬기(경주한수원)가 20년 만의 E-1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하며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은 강상윤, 김민지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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