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나영-유한나 콤비, WTT 싱가포르 스매시 8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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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의 김나영-유한나 조가 WTT 싱가포르 스매시 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24일 16강에서 칠레의 베가-오르테가 조를 3-0으로 꺾으며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 김나영-유한나는 최근 WTT 스타 컨텐더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반해 남자복식의 임종훈-안재현 조는 벨기에에 2-3으로 패하며 16강에서 탈락했다. 혼합복식에서 임종훈-신유빈 조는 독일 조와 4강 진출을 위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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