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유격수 선발출전 송성문, MLB 시범경기 첫 홈런 폭발(종합)
운동부매니저
0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6018951007?section=sports/all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6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송성문은 솔로홈런을 포함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시범경기 타율은 0.250에 이르렀다.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첫 타석에서 94.9마일 패스트볼을 강타해 131m 거리를 비거리로 홈런을 쳤다. 샌디에이고는 이번 경기에서 27-6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