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 2026 세계주니어선수권 준우승…'3년 연속 시상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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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2026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그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57.58점을 기록하고 총점 243.91점을 얻어 일본의 나카타 리오에게 2위로 밀렸다. 경기 중 쿼드러플 살코 점프에서 넘어지면서 감점을 받았지만, 이후 안정적인 연기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서민규의 성과와 함께 한국 남자 선수들도 모두 '톱10'에 진입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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