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김효주의 막판 위기탈출, 코르다 압박 뚫고 기어코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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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50602.html
김효주(30)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최종 1오버파 73타를 기록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2위 넬리 코르다(15언더파)를 1타 차로 제쳤다. 이번 우승으로 김효주는 11년 만에 대회 정상에 서고, 개인 통산 8승을 달성했다. 김효주는 4라운드 후반에 코르다와 동타 상황에 몰렸지만, 침착한 플레이로 다시 리드를 가져갔다. 한국 선수들은 전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상위권에 올라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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