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봄 농구’ 쟁탈전…KB, 하나은행 이어 PO 진출 팀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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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0711.html
여자농구 WKBL 플레이오프(PO) 진출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청주 KB스타즈와 부천 하나은행은 이미 진출을 확정지었고, KB는 정규리그 1위 자리를 조기에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시즌 초반에는 하나은행이 주도했으나, 2월부터 KB가 상승세를 타면서 리더십을 탈환했다. 박지수의 활약과 이채은의 성장이 주효했다. 플레이오프 남은 두 자리를 놓고 용인 삼성생명, 부산 BNK, 아산 우리은행이 격돌하면서, 특히 우리은행은 2012년 이후 처음으로 PO 진출이 위기로 직면해 있다. 인천 신한은행은 이미 탈락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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