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단양온달대회서 32번째 장사…안산시청 단체전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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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화성특례시청)이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32번째 장사 타이틀을 차지하며, 무궁화급에서 김하윤(거제시청)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다현은 29번째 무궁화장사에 오르며, 여자천하장사도 3회 이상 수상한 기록을 추가했다. 매화급에서는 김채오(안산시청)가 최다혜(괴산군청)를, 국화급에서는 이재하(안산시청)가 양윤서(양동군청)를 이기며 각각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단체전에서는 안산시청이 화성특례시청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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