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김은지가 막판 ‘승리 여신’…원익, 바둑 챔피언전 1국 승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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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duk/1251392.html
바둑 선수 김은지 9단(18세, 원익)이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다시 한 번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7일 서울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김은지는 고려아연의 류민형 9단을 이기며 팀에 3-2 승리를 안겼다. 원익은 정규리그 2위로, 2~3차전에서 1승만 추가하면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 김은지는 "부담 없이 중요한 대국"이라고 강조하며 다음 대국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다음 경기는 28일 오후 7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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