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챔프전, ‘토종 에이스’ 정지석 vs 허수봉 손끝에 달렸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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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2124.html
남자배구 V리그 챔피언결정전이 2일부터 시작된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맞붙고, 이들의 운명은 각각의 '토종 에이스', 정지석과 허수봉의 활약에 달려있다. 정지석은 부상 복귀 후 팀을 다시 1위로 이끌었으며, 허수봉은 최근 35점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에 진출시켰다. 외국인 선수 대결에도 관심이 모아지며, 대한항공은 쿠바 국가대표 호세 마쏘를 영입했다. 현대캐피탈은 체력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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