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 PBA 총재 취임…“12개 팀으로 확대하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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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3631.html
크라운해태의 윤영달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 총재로 취임하며 구단 수를 10개에서 12개로 확대하고 헤드 코치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윤 총재는 PBA의 성장을 바탕으로 K-당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도약 방안을 강조하며, 구단 확장뿐만 아니라 상금 증액과 심판 교육 체계 마련 등 복지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한, 대한당구연맹과 협력해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오픈대회도 제안했다. 취임식에는 여러 구단주와 스타 선수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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