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실 경기 논란' 전희철 감독에 제재금 500만원…SK는 경고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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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팀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이 '불성실한 경기'로 논란이 되어 5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받았다. KBL 재정위원회는 SK가 안양 정관장과의 최종전에서 승리를 피하려 했다는 의혹을 심의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SK는 경기도중 어수선한 플레이로 의심을 샀고, 결국 65-67로 패해 4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에 SK는 감독의 책임을 인정하며 항변했지만, 감독에게 제재금이 부과되었고 구단은 경고를 받았다. 정관장은 별도의 제재를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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