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년 만에 정상 탈환하며 트레블 달성…MVP에 정지석(종합2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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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2년 만에 V리그 챔피언 제목을 되찾으며 구단 사상 첫 트레블을 달성했다.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5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1로 이기며 통합 4연패한 이후 정상에 복귀했다. 대한항공의 주장 정지석은 MVP로 선정되었고, 2022-2023시즌에 이어 두 번째 트레블을 성취했다. 현대캐피탈은 3, 4차전에서 승리했지만, 최초의 '리버스스윕 우승'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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