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이재성, 발가락 부상으로 전열 이탈…"최소 3주 결장"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0172500007?section=sports/all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미드필더 이재성이 발가락 골절 부상으로 최소 3주간 결장하게 되었다. 마인츠 스포트 디렉터 니코 붕게르트는 UEFA 콘퍼런스리그에서 이재성의 부상을 확인하며, 그의 복귀 시점은 재활 경과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 26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이며, 팀은 UECL에서도 8강 진출에 기여했다. 마인츠는 17일 원정 2차전을 앞두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