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실수로 경기 망쳤다"…부천FC 일본인 MF 카즈, 공개 사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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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의 일본인 미드필더 카즈(29)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두 차례 실수로 팀의 0-3 패배를 초래한 것에 대해 공개 사과를 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실수로 경기를 망쳤다"며 팀 동료, 팬, 코칭스태프 등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카즈는 전반 31분과 추가 시간에 각각 페널티킥을 허용하고 추가 실점의 원인이 되었다. 부천 감독 이영민은 카즈의 상황을 이해하며, 모든 선수가 완벽하지 않았다고 위로했다. 카즈는 앞으로 만회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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