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KB '기둥' 박지수, 발목 부상으로 챔프전 1차전 결장
운동부매니저
9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2151600007?section=sports/all
여자농구 KB스타즈의 핵심 선수 박지수가 발목 부상으로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 결장하게 되었다. KB 구단에 따르면 박지수는 훈련 중 발목을 삐끗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1차전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박지수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16.54점과 10.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KB는 플레이오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이기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지만, 박지수의 공백이 승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