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이강민, 결승타…kt, 이틀 연속 KIA 꺾고 선두 수성(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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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가 고졸 신인 이강민의 결승타 덕분에 KIA 타이거즈를 이틀 연속 꺾고 KBO리그 1위를 유지했다. 22일 수원에서 열린 경기에서 kt는 전 선수의 안타로 8-3으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kt가 선취점을 얻었고, KIA가 7회 초에 역전했으나 kt가 7회 말 대폭발하며 점수를 뒤집었다. 한편 LG 트윈스는 한화 이글스를 3-0으로 이겼고, 키움 히어로즈는 NC 다이노스를 3-0으로 제압했다. SSG 랜더스는 삼성 라이온즈를 3-2로, 두산 베어스는 롯데 자이언츠를 9-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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