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창단 20년 만에 핸드볼 챔프전 첫 제패(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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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가 창단 20년 만에 핸드볼 챔피언결정전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3일 서울에서 열린 H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SK호크스를 26-25로 이기며 1차전 승리와 함께 총 2승을 기록했다. 이번 우승으로 인천도시공사는 정규리그와 챔프전 통합 우승의 기쁨도 함께 누렸다. MVP에 선정된 김진영 선수는 "꿈이 이뤄져 기쁘고, 팀워크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감독 장인익도 선수들의 활약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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