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8호 도움'으로 MLS 단독 선두…LAFC는 2-2 무승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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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LAFC)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8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도움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3일 샌디에이고FC와의 경기에서 후반 15분 교체 출전한 손흥민은 팀이 0-2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동점골을 기록한 드니 부앙가의 골을 도와 반격의 기틀을 마련했다. LAFC는 극적인 추가시간 동점골을 기록해 2-2 무승부에 그쳤으며, 승점 21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샌디에이고는 9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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