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11연패 끊고 280일 만에 승리 수확…롯데, KIA 격파(종합)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0040800007?section=sports/all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박세웅이 11연패를 끊고 280일 만에 승리했다. 10일 부산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박세웅은 6이닝 4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며 롯데를 7-3으로 이끌었다. KIA는 초반 2점을 선출했지만, 롯데가 역전해 결국 승리했다. 한편, 한화 이글스는 LG 트윈스를 9-3으로, 삼성 라이온즈는 NC 다이노스를 11-1로 이기며 각각 승리를 기록했다.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도 각각 승리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