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김효주, 5년 만에 KLPGA 우승컵 들어올렸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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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57953.html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5년 만에 KLPG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동안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우승했다. 김효주는 이날 박현경과 동타를 이루었으나 18번 홀에서 박현경이 보기를 기록하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효주는 “많은 분의 응원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고, 아마추어 김서아는 홀인원을 기록해 안마의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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