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류지혁 홈런포로 7연승…한화 육성 선수 박준영 데뷔전 선발승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7968.html
삼성 라이온즈가 10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구자욱과 류지혁의 홈런으로 11-1로 승리, 7연승을 기록했다. 구자욱은 투런 홈런을 쳤고, 류지혁은 만루홈런으로 프로 데뷔 첫 만루홈런을 달성했다. 또, 42세의 최형우는 KBO리그 역사상 4500루타를 달성했다. 한화 이글스의 박준영은 1군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챙기며, 육성 선수 출신으로 첫 승리를 거두는 기록을 세웠다. 한화는 LG 타자를 상대로 9-3으로 승리했고, 두산과 롯데도 각각 승리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