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0.9초 전 건진 1승…‘벼랑 끝’ 소노, 승리 희망 놓지 않았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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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7994.html
이정현이 이끄는 고양 소노가 2025-2026 남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부산 KCC를 81-80으로 제치고 첫 승을 올렸다. 소노는 챔프전 1, 2, 3차전에서 패하며 우승 확률이 0%였지만, 4차전에서는 집중력을 높이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이정현은 2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KCC는 이번 시즌 최다 관중 앞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5차전으로 연장된 우승 경쟁을 이어가게 되었다. 5차전은 13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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