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을 깨우는 10km 달리기 기록 갱신
그래도 좀 뛴 가락이 있다고, 다시 뛴지 한달도 안됐고.. 체중도 아직 75kg 전후로 무거운데다가.. 운동도 달리기만 일주일에 두어 번 밖에 안 뛰어서 운동량도 부족하지만 어째 뛸때마다 기록은 갱신하고 있다..
페이스 조절 하느라고 오르막에서 속도를 낮췄는데 좀 더 피치를 올려도될 뻔 했다.
코스를 잘못 돌아서 마지막에 10km 못 채우고 몇 백미터 남았다. 10km 채우고 싶어서 집 앞에서 뺑뺑이 돌다가.. 사람들 시선을 이기지 못하고 마지막 200m를 못 채우고 들어옴.
+새로운 알게된 사실 : 1시간 이상 뛰고 애플와치 트래킹 정보를 살리는 방법을 찾았다. 와치에서 운동 종료 버튼 누르면 데이터 저장하다가 꺼짐. 그래서 아이폰 들고 뛴 다음에 아이폰에서 운동 종료시키면 무사 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