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고지대 적응 훈련 '착착'…"확실히 좀 다르네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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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131100007?section=sports/all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준비를 위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을 시작했다. 선수들은 해발 1,410m에서 러닝 및 족구 등을 하며 체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홍 감독은 초기 며칠 동안 비교적 낮은 강도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수들은 고지대에서의 훈련이 힘들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각자 준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이기혁은 "확실히 다르다"며 힘든 훈련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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