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한 UFC 최두호 "20대보다 지금이 더 강해…올해 한 경기 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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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최두호(35)는 대니얼 산투스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두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최두호는 이번 승리로 10년 만에 UFC 페더급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20대보다 현재가 더 강하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차기 상대인 파트리시우 핏불을 지목하고 랭킹 상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한 경기를 더 치르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또한, 산투스의 논란 이후에도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개의치 않는 태도를 보였다. 최두호는 격투기 팬들에게 감사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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