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복싱 간판 임애지 ‘금’…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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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9719.html
한국 여자복싱의 간판 임애지(화순군청)가 제63회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임애지는 20일 세르비아에서 열린 여자 54㎏급 결승에서 튀르키예의 닐라이 야렌 참을 4-1로 이기며 승리를 거두었다. 이 대회에는 25개국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대한복싱협회는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대표팀을 파견하여 현지에서 훈련과 스파링을 진행했다. 임애지와 여자 80㎏ 이하급 성수연이 정상에 오름으로써 성과를 이뤘고, 복싱대표팀은 다음 달 중국에서 열리는 월드 복싱컵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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