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지만 반갑고, 기뻐하기엔 아쉬운…여자축구에 ‘숙제’ 남긴 AFC 챔스 4강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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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이 최근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에 1-2로 패했다. 박길영 감독은 승리가 필요했던 경기에서 아쉬움을 드러내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한 점을 강조했다. 선수 지소연은 패배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며 눈물을 흘렸다. 경기는 5,700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어 여자 축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끌었지만, 북한 팀의 방문이 주효했다는 아쉬운 인식도 남았다. 박 감독은 이번 경기를 통해 한국 여자 축구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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