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체감 40도 폭염 속 마지막 담금질…“남아공 무조건 이기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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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4863.html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감 온도 40도의 극심한 더위 속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준비했다. 한국은 현재 1승 1패로, 무승부만 해도 32강 진출이 가능하다. 훈련 중 선수들은 전술 및 세트피스 연습을 소화하며 강한 태양 아래에서도 정상적으로 훈련을 마쳤다. 남아공은 필드에서 주축 미드필더 두 명이 결장해 한국의 유리한 상황이 예상되지만, 한국은 아프리카 팀과의 역사적 악연을 끊고 이길 수 있을지 궁금증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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