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윤동희 끝내기 안타로 329일 만에 6연승 질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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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5009.html
롯데 자이언츠가 윤동희의 끝내기 안타로 329일 만에 6연승을 기록했다.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롯데는 3-2로 승리했다. 8회말 대타 노진혁이 동점 홈런을 날린 후, 9회말 윤동희가 결승 안타를 쳐 승리를 거두었다. 롯데는 현재 30승 39패 1무로 7위 NC와의 격차를 2경기로 좁혔다. 한편 한화 이글스, 기아 타이거즈, KT 위즈, LG 트윈스도 각각 승리를 거두며 리그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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