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강원, 스웨덴 3부→1부 올라선 멀티 수비수 카림 영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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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의 강원FC가 알제리와 스웨덴 이중 국적의 수비수 카림을 영입하여 수비진을 강화했다. 카림은 29세로, 왼쪽과 중앙 방어를 소화할 수 있는 왼발잡이이다. 그는 스웨덴 3부 리그에서 데뷔하여 1부 리그까지 승격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부 리그에서는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25경기에서 6골, 4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스웨덴 1부 리그와 알제리 1부 리그에서도 활발히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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