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적시타 막은 김하성…송성문은 2타점 쐐기 적시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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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7일 맞대결에서 모두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327로 하락했으며, 김하성은 7경기 연속 무안타로 타율이 0.072까지 떨어졌다. 이날의 결정적 장면은 이정후의 강한 타구를 김하성이 다이빙 캐치한 것이었다. 반면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교체 출전해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7-1 승리를 도왔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22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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