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 39호 아치 '쾅'…홈런 공동 2위·타점 공동 1위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4044400007?section=sports/all
kt wiz의 외국인 선수 샘 힐리어드가 시즌 막판 39호 홈런을 기록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통렬한 솔로 홈런을 쳐내고, 홈런 부문에서 LG의 오스틴 딘과 공동 2위에 올라섰다. 현재 1위는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으로, 힐리어드는 1개 차로 추격 중이다. 또한, 힐리어드는 122타점을 기록하여 타점에서도 오스틴과 공동 1위에 올라, 시즌 마지막에 두 부문 모두 1위를 노리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