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여서정, 8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할 수 있다' 박상영, 에페 출격 [오늘의 아시안게임]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355.html
여서정은 아버지 여홍철이 세운 아시안게임 도마 2회 우승 기록에 도전하며, 24일 일본 나고야에서 여자 도마 결선에 출전한다. 2018 자카르타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그녀는 지난 대회에 불참하고 올림픽을 준비해 왔다. 박상영은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을 목표로 출전한다. 수영 선수 김우민은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하며, 대신 김준우가 중장거리 종목에 도전한다.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은 예선을 건너뛰고 결선에 직행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