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다시 금…여서정, 한국 체조 새 역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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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410.html
여서정(24·제천시청)이 8년 만에 아시아 체조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체조 역사에 또 한 페이지를 추가했다. 24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평균 14.48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2018년 자카르타 대회 이후 개인적으로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한국 여자 체조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따낸 것은 여서정이 처음이다. 그녀는 올림픽 메달과 부상 속에서도 계속해서 도전을 이어왔고, 올해 아시아선수권 대회 금메달은 재기 신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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