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시상대…김영범, 계영 400m 막판 역전 은메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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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411.html
한국 수영의 '황금세대'가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따며 또 한 번 저력을 발휘했다. 20세의 김영범은 마지막 구간에서 저력을 발휘하여 순위를 뒤집으며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한국 팀은 3분11초69로 은메달을 획득했고, 금메달은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중국이 차지했다. 김영범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포함해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에이스로 떠올랐다. 여자 계영 800m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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