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빈자리, 막내가 채웠다…김준우, 자유형 800m ‘은’ 한국신기록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409.html
김준우(19)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800m에서 7분43초86의 기록으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공동 은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선배 김우민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빈자리를 멋지게 채웠다. 결승에서 김준우는 초반부터 선두를 추격하며 700m 지점에서 3위에서 2위로 올라섰고, 마지막 50m에서 다부치와 나란히 터치하여 공동 은메달을 완성했다. 경기 후 김준우는 자신의 실력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김우민의 쾌유를 기원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