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3관왕 수영 김우민, 자유형 400m도 기권…대회 마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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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어깨 부상으로 인해 자유형 400m 경기에 기권하게 되었다. 2022년 항저우 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김우민은 이번 대회에서도 6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1500m 결승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후 자유형 200m와 800m도 포기했다. 400m 경기를 앞두고 남자 계영 400m 예선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냈지만, 부상을 악화시킬 우려로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의 표정은 밝지 않았으며, 아쉽지만 더 큰 대회를 위해 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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