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솔로아치로 시즌 10호…미국 진출 후 첫 두 자릿수 홈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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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 3년 만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19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이정후는 시즌 10호 솔로홈런을 기록하며 개인 최다 홈런에 도달하였다. 이정후는 올 시즌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현재 시즌 타율은 0.274이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다저스에게 8-2로 패했고, 김하성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승리에 기여하지 못한 채 벤치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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