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여자 핸드볼서 애국가 안 나와…‘북한 국가’ 사과 하루 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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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602.html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경기 전 애국가와 중국 국가가 연주되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전날 남자 하키 경기에서 북한 국가가 연주된 사건에 이은 것이다. 이계청 감독은 "국제대회에서 국가가 나오지 않은 것은 처음"이라며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경기 중에도 전광판에 혼선이 있었지만, 한국 대표팀은 홍콩을 48-16으로 이겼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조직위원회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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