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 FA 등급별 분류…김하성은 5등급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7022700007?section=sports/all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발표한 자유계약선수(FA) 등급별 분류에서 김하성이 최하 등급인 5등급으로 평가받았다. MLB닷컴은 FA 시장에 나온 181명의 선수를 1~5등급으로 나누어 소개했으며, 1~3등급 선수들에 대해서만 성적과 분류 이유를 설명하고 4~5등급 선수들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남기지 않았다.
김하성은 2023년 내셔널리그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전성기를 보냈으나, 이후 어깨 수술과 햄스트링, 종아리 등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올해 초에는 빙판길 낙상 사고로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되는 부까지 겹쳤고, 5월 복귀 이후에도 부진을 거듭하며 정규시즌 51경기에서 타율 0.116, 9타점의 부진한 성적표를 남겼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FA 1등급에는 투수 태릭 스쿠벌이 유일하게 올랐으며, 사토 데루아키, 스즈키 세이야 등은 2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