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두 달 만에 부상 복귀전…엄지성은 전반 뛰고 교체
운동부매니저
9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8013500007?section=sports/all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시티)가 부상을 털고 약 두 달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백승호는 스완지시티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5분 교체 투입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백승호의 합류 속에 버밍엄시티는 스완지시티를 2-1로 꺾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한편, 스완지시티의 엄지성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전만을 소화한 뒤 교체되어 백승호와의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엄지성은 이날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 최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었던 엄지성은 11월 국가대표 명단에도 포함되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