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아시아쿼터 자유계약 가능…'특급' 메가 영입전 본격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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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224159000007?section=sports/all
프로배구 2025-2026 시즌 정규리그가 마지막 라운드에 접어들며, 남녀 14개 팀은 자유계약제 아시아 쿼터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6 KOVO 아시아 쿼터 자유계약 가이드라인'을 제정했고, 선수 계약은 7월 1일부터 내년 4월 1일까지 가능하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공격수 메가왓티 퍼티위는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여러 팀이 영입 경쟁에 나섰다. 일부 구단의 연봉 상한 초과 계약은 징계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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