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시련 극복한 오성욱, PBA 드림투어 2회 연속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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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시련을 극복한 오성욱이 PBA 드림투어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24일 열린 드림투어 6차전 결승에서 세트 점수 3-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오성욱은 1천만 원의 상금을 획득하고, 2부 랭킹 1위로 도약했다. 과거 1부 투어 우승 경험이 있는 그는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체력을 회복하고 있다. 그는 남은 대회에서 경기를 많이 뛰고 싶다고 밝혔다. 다음 최종 7차전은 28일부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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