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나가사키와 짝이뤄 싱가포르 스매시 여복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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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의 스타 신유빈(대한항공)이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함께 WTT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복식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선수는 25일 열린 8강에서 태국의 오라완-수타시니 조를 상대로 3-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신유빈-나가사키 조는 다음 대결에서 루마니아의 디아코누-샤오 조와 결승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반면, 세계 2위 김나영-유한나 조는 8강에서 중국의 콰이만-천이 조에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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